작가가 이 그림을 그렸을 때 들었던 음악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렸을 때 들었던 생각을 적어놓은 도서가 함께 있습니다.




들으시면서, 읽으시면서 그림을 마주하신다면, 


이 그림을 그렸을 때의 작가의 마음, 그 원점에 조금은 더 가깝게 다가가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작가는 마음도 무게가 있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그것을 전달하는 것으로 그림을 사용하며, 글로서도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변을 보시면 캔버스 뒷면에 글들 적혀있습니다. 



캔버스에 남아있는 기록과 그림들을 같이 봐주시면, 


김진우 작가가 어떠한 마음으로 이러한 작업을 하였는지 더 쉽게 닿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몸과 마음을 편안히 하고 의자에 앉아 헤드폰을 써볼까요?